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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부영 - 길 어느새 지금 여기 서 있네 생각조차 못했던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 감사하기만 한걸 조..
말씀과 찬양 2012.05.0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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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큰빛교회를 갔다. 한동안 청년부가 없다가 이번주에 다시 생겨났다고 한다. 오늘의 말씀구절은 이..
말씀과 찬양 2012.04.29 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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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연이 졸업 recital!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지만 음악이라 어쩔 수 없는거 같다 ㅋㅋ 당연한거겠지만 ..
분류없음 2012.03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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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를 받은 4명 영욱, 용완, 수정, 지선. 축하축하~ 자연이형이 기념으로 용완이네로 초대해서 저녁을 해..
분류없음 2012.03.24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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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들이 모였다. 용완군이 전부터 맛있다고 하는 곰국으로 끓이는 라면을 드디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다. 뭔..
분류없음 2012.03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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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찬식과 세례식이 있는 날입니다.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나아가는 4분들을 축복합니다! 점심 준비를 합니..
분류없음 2012.03.24 0 comment
